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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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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알려드리는 복지관소식
거북이는 오른다-설악산 울산바위 등정
작성자 관리자 조회 112 등록일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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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알려드리는 복지관소식
거북이는오른다 참가자 14명은 지난 10월 30일 설악산 울산바위를 올랐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에 울산바위를 오른 거북이들의 모습은 어땠을지 사진을 통해 감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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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이른 새벽- 동이 틀 무렵인  6시 30분에 숙소를 나섰습니다. 부지런한 거북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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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위를 오르기 전 배를 채우기 위해 식당을 찾았습니다. 아침 메뉴는 강원도에서 유명하다는 순두부!
순두부가 빨리 나오길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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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설악산 입구입니다. 반달곰을 배경삼아 출발 전에 단체 사진을 찍습니다.
울산바위를 오르고 말겠다는 비장한 각오가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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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초입은 이렇게 길이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봅니다. 여유롭게 브이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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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본격적인 등산로가 시작됩니다. 무수히 많은 돌과 바위를 밟고 올라가야 합니다. 넘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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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원봉사자의 손을 잡고 오르기도 합니다. 자원봉사자가 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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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지점인 흔들바위까지 전원이 올랐습니다. 흔들바위와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멋진 단체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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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오른 것이 아닙니다. 오르고 또 오릅니다. 끊임없이 이어진 계단에 체력은 점점 저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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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까지 0.8km가 남았다는 표시를 발견합니다. 기분 좋게~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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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흔들 바위에서 0.2km 오른 전망대 입니다. 여기까지 전원이 다 올랐습니다. 근데 맨 앞에 누우신분은 대장님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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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까지 가파른 계단을 오릅니다. 참가자들의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하지만 힘내서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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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울산바위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멈추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몸은 힘들지만 표정만큼은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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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로 보이는 웅장한 울산바위가 보이시나요? 드디어 울산바위에 올랐습니다!!! 아자!!!



이렇게 가파른 길을 오르고 또 올라 울산바위 꼭대기에 다다랐습니다.
 
몸은 지치고 힘들었지만 시원하게 펼쳐진 강원도의 풍경과 동해 바다, 웅장한 울산 바위,
그리고 가을의 끝자락에 단풍으로 곱게 물든 설악산을 바라보니 힘든 기억은 금새 잊혀졌습니다.
울산바위를 오르는 순간 거북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좋~다"
 
이거북이들은 울산바위까지 무사히 오르고 내려와 2019년 장거리 산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 다시 서울 둘레길로 돌아가 157km의 피날래를 장식할 차례입니다.
 
거북이들을 위해 화이팅 넘치는 응원과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거북이는 오른다는 계속 진행됩니다!
 
거북이는 오른다! 화이팅!!

담당: 건강증진팀 김재민 02) 2092-1763P20191031_201029552_3929C2CC-2F3A-49BD-A26B-F881FD625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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