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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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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알려드리는 복지관소식
따뜻한 봄볕 아래서 만난 꽃 향기-거주시설네트워크 원예교실
작성자 관리자 조회 139 등록일 2019-05-13
파일첨부 거주시설네트워크 원예교실.jpg
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알려드리는 복지관소식
원예교실 교육 모습

원예교실 작품 모습

미세먼지가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었죠.
지난 달 따뜻한 봄볕 아래서 꽃을 만들어보자고 한 약속 지켰답니다.
 
복지관 뒤 공원 나무아래 모여 앉아서
향기로운 비누꽃과 영원히 시들지 않은 프리져브드 꽃을 가지고 예쁜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눈부시게 내리는 햇살과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취했는지 강사님의 이야기에 집중을 못하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언제 이런 기분 느껴보겠어요.
 
재촉하지 않고 여유롭게 하늘로 고개들어 베이비입사귀(봄에 꽃이 지고나서 나온 연한 이파리)를 보며
봄꽃이 사라져서 아쉽지만 짙어질 푸르름을 상상했답니다.
 
그 중 한 분이 곧 우아하게 필 장미꽃 소식도 기다려진다고 이야기 하셨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가정의 달 감사의 의미를 담을 카네이션 비누 꽃과 프리져브드를 이용해서
오아시스에 예쁘게 꽂아 완성해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시들지 않고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꽃 화분 선물 받을 사람은 너무 행복할거예요~
      
지역연계팀 오정은 02)2092-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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