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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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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알려드리는 복지관소식
여성장애인의 마음과 자녀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홈헬퍼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조회 217 등록일 2017-08-18
파일첨부 홈헬퍼선생님들과 단체사진.jpg
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알려드리는 복지관소식


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서울시 홈헬퍼 사업을 시작한지 10여년이 되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에서는 현재 6명의 홈헬퍼 선생님들이 10가정의 여성장애인 가정에 파견되어 있습니다.

홈헬퍼 사업은 여성장애인들을 위해 자녀 양육과 올바른 출산, 육아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장애인 부모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홈헬퍼 선생님들은 파견 가정에서 양육 할 아이들을 본인의 자녀처럼, 여성장애인 어머니와는 자매처럼 지내고 있으며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 홈헬퍼 선생님들의 평가회의 날이면 그동안 주고받은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함께 격려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홈헬퍼 선생님들의 밝은 미소가 장애인 가정의 아이들과 어머니들께 전해진다는 생각에

저 또한 큰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크기변환_IMG_5736.JPG


2017620일 홈헬퍼 연합보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교육은 홈헬퍼 선생님들의 역량강화와 원활한 활동지원을 위한 교육으로 1년에 1회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크기변환_IMG_5519.JPG


각기관 홈헬퍼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서울시표창식을 가졌습니다.

우리 복지관에서 한명미헬퍼님이 표창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여성장애인의 마음과 자녀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홈헬퍼 서비스를 기대하며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도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지역복지팀 최미숙 (02-2092-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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